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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리나。 skin by Nostalgia |
![]() ![]() FC서울 vs FC도쿄 이후로 상암구장엘 찾았습니다.
바루형님한테 연락을 했더니.. 축구를 보러가신다길래.. 저도 꼽사리를 꼈드랬죵.. 처음 간 것보다는 나름 열심 응원했습니다.. 전 이상하게 어느 한곳을 딱 집어서 응원하기가 뮛 하더군요.. 야구야.. 전 부산갈매기라.. 그렇다 쳐도.. 축구같은 경우는 내가 주로 응원하는 팀이 아니어도.. 상대팀이 잘하는 플레이는 오 잘한다라고 말해주고 싶었는데.. 축구장 가서는 막상 그게 안되는.. 서포터즈 석에 앉아있으니 무서워염 ㅠ_ㅠ.. 하긴 그게 서포터즈의 매력이지만 ㅋㅋ 암튼 간만에 또 잼나는 경기를 직접보고 왔습니다. 뭐 점점 서울경기를 보러가다 보면 내년 쯤에는 저도 진군가나 응원가를 부르면서 FC서울을 응원 하겠지요 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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